올해 상반기에 채무조정 신청자는 11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5년 전과 비교하여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증가세가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04년 카드대란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