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린 발로그는 월드컵 레드카드 논란에 대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개입으로 인해 미국 팀에 추가적인 압박이 가해졌다고 밝혔다. 이는 발로그가 겪은 논란과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