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크 대사 이라크가 GCC와 시리아를 잇는 연결고리 역할 강조
미국 튀르키예 대사 겸 시리아 특별 사절단인 톰 바라크는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는 GCC와 튀르키예, 시리아를 연결하는 이라크의 역할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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