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의원 총기 압수 및 불법 이전 인정
전직 연방 정치인 인키 마크는 총기 밀매를 부인했으나, 경찰이 그의 서부 매니토바 자택에서 무기를 압수하고 총기를 불법으로 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이 사건은 전직 정치인의 주장에 대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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