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사가 월드컵 관련 인종차별 반대 연설을 했다
프랑스 대사가 축구 월드컵 관련 사건에 대해 인종차별 반대 연설을 했다. 이 행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바스티야 점령 기념 행사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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