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현실 전문기업인 하이퍼클라우드가 증강현실 글래스를 이용한 역사 체험 전시를 공개했습니다. 이 전시는 퀄컴 포 굿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하이퍼클라우드는 서울역사박물관과 협력하여 AR 글래스 콘텐츠를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