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 서울 마포구에서 실업지원금 신청이 이루어졌다. 6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 대비 6만 3000명 증가에 그쳤다. 불법계엄 이후 처음으로 취업자가 감소한 달을 제외하면 지난 18개월간의 증가폭은 가장 짧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