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오러클린은 남은 시즌 동안 잘 마무리하여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고 우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삼성 라이온즈 구단과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 내용은 삼성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