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무역 분쟁을 겪던 한국 기업의 주요 투자자가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운영하는 기업에 30억 원을 지급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사건은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에 영향을 받는 외국 기업과 대통령 일가의 사업 관계에 대한 이해충돌 논란을 야기했다. 뉴욕타임스가 이 사실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