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데 라 푸엔테는 2024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스페인을 이끌고 우승했으며, 이는 그의 전술적 성과로 평가된다. 그는 이후 스페인을 '세계 최고의 팀'으로 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