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암 진단부터 치료 계획까지 7일 만에 진행하는 'K-POP 암 패스트트랙'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암 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이 제도는 암 치료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