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메이지신궁에 한국어로 적힌 소원 메모가 발견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교사 지망생은 이곳에 "좋은 역사 교사가 되게 해달라"는 소원을 남겼다. 이로 인해 메이지신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인식 문제에 대한 비판과 축하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