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총참모총장이 길림성의 홍수 대응에 대해 4급 비상 대응을 3급으로 격상했다. 이는 홍수 상황에 대한 대응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이 결정은 해당 지역의 재난 상황 관리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