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국민당이 양안 평화 유지를 위해 중국 본토에 첫 대표단을 보냈다. 이는 긴장 고조 상황에서 대화를 통한 평화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이 대표단은 공식적으로 중국 본토에 파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