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촉구하며 지역 소멸 위기감 표출
태안군수는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를 태안에 유치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이는 대체발전 부재와 서부발전 이전 가능성 등 여러 어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군수는 정부, 국회, 충남도에 통합본사 유치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