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드 연체율 최고치에도 대형은행 장기 연체율은 하락했다
미국 전체 신용카드 잔액 중 90일 이상 연체된 비중이 15년 만에 13%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JP모건체이스와 같은 대형은행의 장기 연체율은 오히려 1년 전보다 감소했습니다. 이는 대형은행들이 우량 고객을 중심으로 카드 사업을 운영하여 일부 소비자의 연체 악화가 실적에 크게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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