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만 명 체납 관리단을 가동하고 '황제사택' 등의 탈세에 대해 엄정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 국세 외 수입도 징수할 예정이다. 이는 초격차 산업강국의 안정적인 도약을 지원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