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후라도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과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후라도는 복귀를 위해 6주와 3주의 휴식을 취한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가 해당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