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인도 안보리 영구직 자격 주장 지지
세이셸 외무장관은 인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영구직 자격 주장을 지지했습니다. 이는 뉴델리의 세계적 위상, 인구 및 기여를 근거로 합니다. 세이셸은 모디 총리 방문을 앞두고 이 제안을 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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