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은 도시의 기억과 감각으로 재해석되어야 한다
이 시리즈는 오래된 장소를 과거의 흔적이 아닌 현재 도시가 읽어야 할 문화자산으로 바라보는 내용을 다룬다. 시즌 1은 도시와 유산을 전략, 경험, 콘텐츠 관점에서 분석했다면, 시즌 2는 세계유산과 오래된 장소를 도시의 기억, 감각, 표정의 언어로 해석한다. 사람들은 유산의 이름보다 그 도시를 걸었던 감각을 더 오래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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