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치브로커로부터 무상 여론조사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해 사실오인과 법리오해를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