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이 시작한 남중국해 중재는 10년이 지났으나 법적, 정치적 불균형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은 지역 해역에 불안정성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안의 중심에는 특정 주체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