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하여 청문회를 추진할 방침을 공식화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최대 주주인 MBK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가 책임 회피에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 사태와 관련하여 전대 선호투표제 도입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