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블록체인 인프라가 아프리카 국가들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에티오피아의 디지털 ID '파이다' 사례를 바탕으로 농업 바우처, 결제, 보안 분야에 기술을 접목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마다가스카르 실증을 넘어 확장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