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총리 대만 대표부 설치에 대해 비판하며 대중 관계 복원을 위해 대사 재파견을 희망한다
리투아니아 신총리는 당시 '대만 대표부' 설치는 지나치게 대담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중 관계 복원을 위해 대사 재파견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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