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세종시 내 공공건축물 건립 비용의 절반을 세종시에 부담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가적 책임이 지방으로 전가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재형 의원은 이러한 재정분담 구조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