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박란희 의원은 재정 혁신 시 예산 긴축과 함께 장애인 및 여성기업 등 사회적 약자 기업을 배려하는 가치 소비를 지지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공공조달 분야에서 이러한 소비가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박 의원은 진정한 재정 혁신은 예산의 무조건적인 긴축이 아닌 공공의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