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에서 자발적 군 입대 희망 청년이 증가하고 있다. 독일에서는 징병제 부활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병역거부 신청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어났다. 이는 국가별로 병역에 대한 인식이 다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