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수십 척의 군함과 군용기를 이용해 대이란 해상 봉쇄를 재개하고 이란에 대한 공습을 나흘 연속 진행했다. 이는 이미 시도되었으나 효과가 없었던 조치들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더 이상 선택지가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