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에서 독일로 가는 여객기에서 창문이 파손되어 승객이 기체 밖으로 빨려나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에서 아내가 남편의 다리를 5분간 붙잡아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