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은 전통 치료사에 대한 성추행 혐의에 대해 검찰이 형사적 의도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판결은 해당 혐의에 대한 무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법원의 판단에 따른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