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여고생 살인 사건 수사팀장이 성범죄 목적 살인을 검토해야 한다는 분석과 관련 수사 기록을 삭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이는 장윤기가 피해자를 사전에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인 범죄 목적을 충분히 수사하지 않은 채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