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감독이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
프랑스 감독 디디에 데샹이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의 우위를 인정하며 심판에게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살바도르 심판 이반 바르톤에게 불만을 표현했다. 이는 경기 상황과 관련하여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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