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 강남구청장은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 향상을 위해 책 읽는 학교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기초학력 평가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또한, 강남구는 2만 7330가구 공급을 달성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