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전에 BTS, 마돈나, 저스틴 비버 등이 참여하는 초호화 쇼가 열린다. 이 행사는 폐회식과 함께 진행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긴 공연 시간으로 인해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경기장 상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