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씨는 자녀의 학비 6억 원을 들여 국제학교에 보내면서 자녀에게 공부보다는 해외 캠프를 즐기게 하려는 태도를 보였다. 이는 자녀 교육 방식에 대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