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십 대 시절 척추 곡선 교정을 위한 수술을 거부했으나, 이후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신체와의 관계를 변화시켰다. 요가를 시작하면서 척추측만증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이는 신체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