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법안에 대한 투표에서 35명의 의원이 기권했다. 이는 해당 법안에 찬성하거나 반대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망설이지만 거부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