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임금피크 직원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동행단을 출범시켰다. 이들은 2박 3일 집중 전문교육을 받은 후 산재 예방 현장 투입 및 작업 중지 지시와 같은 실질적인 권한을 부여받았다. 이는 임금피크 직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