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는 청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 사태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 사태로 인해 약 1만 3천여 명이 대량 실업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MBK의 주장이 무리한 연결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