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극 '하리보 김치' 공연 중 연출자 겸 주연 배우가 소맥을 제공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이 공연은 프랑스 아비뇽에서 열렸다. 관객들은 연출자의 행동에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