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교사들이 17일에 경복궁역에 모여 아동복지법 개정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현행 아동복지법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한다. 교사들은 해당 법률 개정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