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와 서울에너지공사가 전기차 공공 급속충전기 사업을 동시에 수주했습니다. 이는 관련 사업의 추진에 있어 양 기관이 협력했음을 의미합니다. 해당 사업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