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와 시그넷이브이가 맞손을 잡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추진한다. 이는 전기차 보급에 필요한 충전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