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케타 폰드로쇼바 선수가 도핑 검사를 거부하여 국제 테니스 무결성 기구로부터 중대한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선수는 4년 정지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블던 트로피 우승과 관련된 사건으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