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이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설립한 게이츠재단에 대한 연례 기부를 중단했습니다. 이는 워런 버핏과 빌 게이츠의 20년 우정 기간에 따른 조치입니다. 이 결정은 14일(현지시간)에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