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 총리는 해당 조치가 7월 1일부터 사바에 시작되는 프로그램 확장에 따른 이해관계자들의 문제를 다루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MOF와 함께 디젤 보조금 메커니즘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는 프로그램 확장에 따른 이해관계자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