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여섯 번째 클러스터를 설립했으나 키이우는 다섯 개의 클러스터를 요구했다. 이 상황은 양측 간의 입장 차이를 보여준다. 이러한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