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총리 무스타파 마드불리가 7월 23일을 1952년 7월 23일 혁명 기념일을 기념하여 유급 공휴일로 선포하는 법령을 발표했습니다. 이 법령은 해당 날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