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 스타머에게 훈장 수여하며 외교 활동 이어가
프랑스 대통령이 키어 스타머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당시 키어 스타머는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국가들의 자원봉사자 연합 정상회담을 위해 파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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